웰메이드, ‘내일은 미스터트롯’ 제작 지원
세정

발행 2020년 01월 10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가 TV CHOSUN의 트로트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지난 해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트로트 돌풍을 일으킨 '내일은 미스트롯'의 후속작으로, 남자 트로트 가수 발굴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2일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웰메이드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본선 진출자들의 오프닝 무대 속 슈트를 지원하고, 우승자를 포함한 TOP 12팀에게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웰메이드 의류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예비 트로트 스타를 위한 무대 의상 협찬은 물론 다양한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미스터트롯 주 시청자이자 웰메이드의 메인 타깃인 중〮장년 세대와의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TV CHOSUN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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