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렌하이트’ 추동 4개 라인 전개
신원

발행 2019년 07월 1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의 ‘파렌하이트’가 올 추동시즌 4개 상품라인을 전개한다.


올 상반기 리뉴얼 변화를 소비자들이 보다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종전 ‘지이크파렌하이트’에서 ‘파렌하이트’로 새 출발하며 ‘시티스포츠 캐주얼’로 변신함에 따라, 소재와 테크니컬 디테일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라인을 구성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일상복에 초점을 맞춘 ‘파렌하이트’ 라인, 기능성을 강조한 시티 스포츠 웨어로 구성된 ‘퍼포먼스’ 라인, 트렌디한 도시의 컨템포러리 컨셉을 반영한 ‘FRHT’ 라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이너류와 기본물 등으로 구성된 ‘에센셜’ 라인이다.


상품 구성비중은 파렌하이트 50%, FRHT 20%, 퍼포먼스 15%, 에센셜 15%다.


이에 따라 매장 인테리어도 전체 조화를 이루면서 각 라인을 부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줄 예정이다.


‘파렌하이트’는 올해 ‘지이크’에서 독립된 브랜드로 탈바꿈하면서 오는 2023년 매출 1천억 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가두뿐 아니라 백화점, 아울렛, 복합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공략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볼륨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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