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숍 '디어마이디어', NFT 커스텀 그릇 판매

발행 2021년 10월 07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출처=디어마이디어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리빙템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정두영 디자이너와 미키모토 코스메틱 뷰티 디렉터 김미수 대표가 함께 런칭한  성수동 리빙샵 '디어 마이 디어'가 NFT를 활용한 커스텀 그릇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NFT 서비스는, 고객이 그릇과 레터링을 직접 고르고 맞춤 제작해, 실물 제품과 NFT 로 발행된 토큰을 받는 방식이다.

실물 제품의 경우, 레터링이 물로 지워져 리빙 아이템 용도로 사용 가능하지만, NFT로 발행된 토큰은 대체 불가로 고객이 영원히 보관할 수 있다. 

 

NFT는 'NON-FUNGILB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의 약자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희소성의 가치에 따라 경매를 통해 가격이 매겨져 거래가 되기도 하며, 세상에 단 1개라는 의미로 소장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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