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켓, 중국 베이징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발행 2021년 09월 30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아르켓 베이징 매장 조감도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ARKET)'이 이달 30일 중국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

 

베이징 차오양구 타이쿠 리 순리툰(Taikoo Li Sunlitun) 쇼핑센터 S2-14&23&24에 입점하는 이번 매장은 남성과 여성, 키즈, 그리고 홈을 위한 에센셜 아이템과 북유럽의 영감을 받은 스페셜티 커피숍을 함께 운영하는 모던데이 마켓이다.

 

매장 규모는 2개 층으로 총면적이 860평방미터(㎡)에 달한다. 소프트 그레이의 색감과 촉감이 뛰어난 천연 소재가 어우러진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빛과 공간을 강조한다.

 

1층에는 아르켓 카페의 스페셜 버전이 자리해 신선한 수제 커피 향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카페는 아르켓의 첫 스페셜티 커피숍으로 장인 로스터리와 세계 최고의 산지에서 공급받은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아르켓의 전체 품목은 레디 투 웨어부터 액세서리, 스포츠 웨어, 여행용품, 키즈웨어, 장난감과 유아용품, 주방용품, 홈 텍스타일 및 데코레이션 용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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