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진짜 가벼운’ 에어그램 시리즈 출시

발행 2021년 10월 28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듀오 리버시블 다운, 에어그램 시리즈 / 출처=네파

 

초경량 나일론, 구스 다운 적용

전속모델 전지현 TV CF 화제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네파(대표 이선효)가 ‘요즘 아웃도어’를 컨셉으로 젊은 감성의 디자인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대대적으로 런칭한 ‘C-TR 3.0’은 씨티트레커들에게 젊고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인 라인이다. 전체 스타일의 35%를 구성할 정도로 비중 있게 선보였다.

 

‘네파’는 ‘C-TR 3.0’ 라인의 메인 다운 시리즈로 ‘에어그램 시리즈’를 선보인다.

 

‘에어그램 시리즈’는 기능성 초경량 원단인 ’15 데니어 초경량 나일론 2L’ 소재와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움과 더불어 보온성을 높였다. 소프트한 다운 원단을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패딩 특유의 볼륨감과 가벼움을 갖췄다. 제품 안쪽에는 기능성 필름을 부착한 원단을 적용해 뛰어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크기의 포켓으로 활용성이 뛰어나다.

 

‘네파’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패션 아이템을 선택하는 MZ세대들의 특성을 고려해 ‘에어그램 시리즈’를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하게 연출 가능한 ‘후디형’부터 보온성이 뛰어난 ‘롱패딩’, 가볍고 경쾌하게 착용 가능한 ‘숏패딩’ 등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네파’는 에어그램 시리즈 출시와 함께 전속모델 전지현을 모델로 한 ‘에어그램’ TV 광고도 시작했다. ‘무거운 겨울 끝’이라는 컨셉 아래 ‘에어그램 다운 시리즈’의 주요 특징인 ‘가벼움’에 초점을 맞춰 일상 속 다양한 패딩룩을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특히, 전지현의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몸짓을 통해 에어그램 다운 시리즈의 가벼움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MZ 세대를 타깃으로 캐주얼하고 발랄한 감성의 ‘듀오 리버시블 다운’을 선보였다. 플리스 스타일과 다운점퍼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양면형으로 2019년 출시 이후 매년 스타일과 기능성이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는 전면의 C-TR 3.0 삼각형 네파 로고로 트렌디한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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