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가이아, 야생 쐐기풀 활용한 친환경 '데님 라인' 런칭

발행 2021년 10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판가이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친환경 소재 패션 기업 '판가이아'가 새로운 친환경 소재로 히말라야산 야생 쐐기풀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데님 라인 판가이아 데님(PANGAIA Denim)을 선보였다.

 

판가이아는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친환경 소재 과학 기업으로 패션 업계의 소모적인 소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기업 내 과학자 및 연구원과 함께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라인은 데님 디자이너 조나단 청(Jonathan Cheung)이 맡아 진행했으며, 그는 목화 면과 같이 과대 생산되고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하는 재료를 대체하기 위해 억세고 질기지만 결의 역방향으로 짜였을 때는 부드러워지는 야생 쐐기풀에서 해답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판가이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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