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화성발안점 3일간 2억 매출

발행 2021년 10월 27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폴햄 화성발안점 매장 외관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은 캐주얼 '폴햄'이 대형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 중인 가운데, 10월 22일 오픈한 화성발안점(200평 규모)이 오픈 3일 만에 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폴햄' 화성발안점은 성인 캐주얼 '폴햄'과 아동복 '폴햄키즈'가 복합으로 구성됐다. 1층은 남성 조닝, 2층은 여성과 키즈 조닝으로 전 연령대를 커버할 수 있는 거점 매장의 역할을 한다.

 

2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인 만큼 넓은 쇼핑 공간을 확보하며, 고객 중심 동선을 최우선으로 상품 조닝을 구성했다.

 

플리스 맨투맨, 캐시미어 스웨터, 덤블 플리스, 알래스카 구스 다운 및 코트 같은 겨울 아우터류를 중심으로 메인 조닝을 구성했고, 실내뿐 아니라 원마을웨어로 활용 가능한 룸웨어와 겨울철 필수 발열 이너웨어인 핫스킨을 포함한 홈어라운드 라인 조닝도 추가 구성했다.

 

'폴햄' 측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가 비대면 채널로 옮겨가는 것과 대조적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함과 동시에 한발 앞선 시즌 아이템 출시와 이종업계 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한정판 상품 출시 등 경쟁력에 특화된 마케팅으로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폴햄'은 올해 상반기 NC송파점과 스퀘어원 인천점 등 100평 이상 규모의 대형 매장을 5개점 오픈했고, 하반기에는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NC불광점, NC부산대점, 롯데마트 통영점 등을 열었다. 연말까지 2~3개점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출처=폴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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