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플랫폼 ‘포레포레’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발행 2023년 02월 0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타오

 

온라인 사이트 리뉴얼하고

숍 브랜딩, 고급 상품 바잉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포레포레(대표 이태경)가 프리미엄 키즈 플랫폼 ‘포레포레’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먼저 프리미엄 키즈 시장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된 상품 바잉에 총력을 기울인다.

 

‘포레포레’는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형 브랜드 ‘포엠스 포 버터컵’, 브랜드 철학이 명확한 리빙&쿠션 브랜드 ‘까사오’ 등 국내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상품을 바잉하고 있다.

 

특히 ‘까사오’의 경우, 아프리카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판매금 일부가 이들의 생계유지비용으로 사용된다.

 

 

‘포레포레’는 이미 방문 고객의 구매 전환율이 굉장히 높게 형성돼 있는 플랫폼으로서,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플랫폼에 첫 방문해 회원으로 전환된 고객 90% 이상은 구매로 이어진다. 재구매율은 80%에 달한다. 그만큼 구매 목적성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포레포레가 한국 총판권을 갖고 있는 프랑스 완구 브랜드 ‘드제코’, 호주 비치 용품 브랜드 ‘써니라이프’를 비롯해 파티용품 브래드 ‘메리메리’ 등 검색 트래픽이 높은 브랜드를 유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기 브랜드 ‘타오’는 지난달 24일 신상품 출시일에 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구매 파워로 현재 브랜드 입점 문의는 쇄도하고 있으나, 현재 전개 중인 100여 개의 브랜드에서 외형 확대보다 타겟층 니즈에 부합한 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입점사가 상품 발주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온라인 사이트를 리뉴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서울 성수동 서울숲 메인거리에 오픈한 첫 플래그십 스토어와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현재는 온-오프라인 간 재고 연동 테스트 중이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판매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정기적인 클래스 운영 등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숍 브랜딩에 투자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루이스미샤

 

사진=보보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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