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뮤, 한부모 가정 바자회 8천만원 상당 의류 후원

발행 2022년 05월 2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밍크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밍크뮤'가 취약계층 아동과 한 부모 가정 지원을 위한 아이사랑 나눔바자회에 의류를 후원했다.

 

19일부터 20일까지 단 이틀간 진행되는 아이사랑 나눔바자회는 대한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한 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아동·성인 의류, 생활가전, 화장품, 잡화, 신발, 생활용품, 유모차, 카시트 등을 최대 90% 할인가에 판매한다.

 

서양네트웍스는 88백만 원 상당의 밍크뮤 의류 948종을 후원함으로써 바자회 물품을 다양화하고 한 부모 가족의 경제적 지원을 도모할 예정이다. 바자회와 관련한 내용은 밍크뮤 공식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밍크뮤는 지난 2011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인연을 맺고 미혼모 가정과 돌맞이 행사지원 등 12년째 꾸준한 정기후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바자회를 시작으로 돌잔치 행사 지원, 아동 특수 간식비 및 양육 물품 지원 등 아이들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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