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X팀버랜드, 90년대 재해석한 협업 컬렉션 선봬

발행 2021년 10월 2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팀버랜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와 '타미 힐피거'가 첫 번째 협업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상품은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며, 90년대 스타일과 시대 정신,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념하여 17가지 스타일의 다채로운 시그니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팀버랜드의 시그니처인 위트 컬러와 오렌지 컬러는 타미힐피거의 헤리티지 컬러인 레드, 화이트, 블루와 조화를 이루어 전 컬렉션에 표현되었고, 두 브랜드의 앰블럼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로고가 적용되었다. 파카와 바시티 재킷의 트랜지셔널 레이어링은 스타일, 내후성, 보온성을 제공한다. 집업 카펜터 팬츠, 투인원 리버서블 바시티 재킷, 볼륨감 있는 재활용 소재 파카와 같은 다기능 제품은 활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팀버랜드를 대표하는 6인치 오리지널 옐로 부츠는 타미 힐피거의 지퍼 디테일이 추가된 클래식 디자인과 리믹스되어 강렬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또 90년대 클래식 스테디셀러인 범백은 물론, 리믹스된 모든 피스와 어울리는 룩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타미X팀버랜드의 첫 번째 스타일은 오늘(26일) 전 세계 타미힐피거와 팀버랜드 일부 매장에 출시된다. 또한 국내 H패션몰, 팀버랜드 롯데월드몰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리미티드 수량으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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