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루이비통 대형 팝업 선봬

발행 2021년 07월 2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5개층에 걸친 루이비통 팝업 스토어 오픈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루이 비통과 대형 팝업 스토어를 오는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5개층에 걸쳐 선보인다. 

 

우선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는 이탈리아 브랜드 '포르나세티(Fornasetti)'와 협업한 루이 비통의 올해 신상품을 소개한다. 실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런웨이 장소였던 루브르 박물관의 분위기를 강남점 1층 팝업 공간에 그대로 재현해 오프라인만의 매력을 살렸다.

 

2층에서는 루이 비통의 향수 컬렉션인 ‘온 더 비치(ON THE BEACH’, 3층은 파인 주얼리 컬렉션 ‘스타 블라썸(Star blossom)’, 4층 ‘슈즈 컬렉션’, 6층 ‘남성 컬렉션’과 '템보러리 레지던시(Temporary Residency)' 까지 총 5개의 색다른 팝업 스토어에서 전체 카테고리 제품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3층의 스타 블라썸 컬렉션과 4층 슈즈 컬렉션에서는 오직 신세계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 한정 상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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