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디, 초경량 슈즈 '젤리그 캔버스' 라인 출시

발행 2021년 04월 22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사진제공=널디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가 뉴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운동화 컬렉션의 특징은 편안한 착화감이다. 고탄성 인솔을 사용해 장시간의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로우와 하이,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젤리그 캔버스는 279g(하이 382g)의 초경량 무게로 제작되었으며,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를 위해 7.5cm의 청키한 아웃솔이 사용됐다.

 

젤리그 캔버스와 함께 출시된 뮬 스니커즈앤디 뮬5.5cm 키높이 굽과  6온스 폴리 소재로 오염 최소화는 물론 형태안정성까지 강화하였고 천연 스프리트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젤리그 캔버스 로우’는 아이보리, 베이비핑크, 머스타드, 퍼플, 블랙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 젤리그 캔버스 하이’는 아이보리, 퍼플,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앤디 뮬’은 아이보리, 라이트 퍼플,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해당 제품들은 널디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몰과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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