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캐리마켓’ 가로수길점
가족의 삶을 디자인하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발행 2019년 10월 22일

정혜인기자 , jhi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혜인 기자]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2017년 4월 오픈한 캐리마켓은 개성 있는 국내외 키즈 패션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매장 규모는 총 3개 층으로 1~2층에 의류, 잡화, 리빙, 코스메틱,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는 북유럽 감성의 ‘베베드피노’, 스트리트 캐주얼 주니어 브랜드 ‘아이스비스킷’, 유니크한 감성의 이스라엘 브랜드 ‘누누누’ 등이다. 의류 브랜드뿐 아니라 리빙, 완구,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키즈 제품 외에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상품도 점차 확대 중이며 내년에는 더욱 과감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3층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이찬재, 안경자 부부의 ‘친할아버지의 작업실’ 전시가 진행 중이다.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가 매번 새롭게 기획되고 있으며 복합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 회사명: 더캐리 (대표 이은정)
● 구성: 의류, 리빙, 코스메틱, 완구, 잡화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3
● 오픈시간: 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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