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 ALLEY)’와 ‘브라운앤프렌즈’ 협업 제품 글로벌 출시

발행 2019년 11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 ALLEY)’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업 ‘브라운앤프렌즈(BROWN & FRIENDS)’ 테마의 새로운 음료 메뉴와 협업 제품을 오늘(11일) 한국, 태국, 일본에서 동시 선보인다.

 

국내에 ‘흑당 버블티’ 열풍을 불러온 ‘브라운 슈가 디어리오카 밀크’로 유명한 ‘더앨리’는 기존 국내 음료 시장에는 없던 색다른 맛과 비주얼, 그리고 세련되고 이국적인 매장 인테리어로 작년 국내 진출한 이래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번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음료 메뉴는 ‘더앨리’ 특유의 감각적인 음료에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더한 ‘샐리 디어리오카 펌킨 밀크티’, ‘브라운 펌킨 호지 밀크티’이다. 또, ‘샐리 오렌지 스무디’는 일본과 태국에 한정 출시되며, 올해 12월 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정판 음료 메뉴도 추가로 출시된다.

 

또한, ‘더앨리’의 브랜드 로고인 ‘사슴’ 심볼과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어우러진 아트워크로 디자인된 리유저블 텀블러, 핀버튼, 텀블러백, 크리스마스 패키지 등 다양한 협업 제품들도 11월 11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한편, 오는 11일 출시되는 ‘라인프렌즈 | 더앨리’ 음료 메뉴와 제품들은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 명동점을 비롯해, ‘더앨리’ 가로수길점, 홍대점, 명동점, 부산 서면 삼정타워점 및 태국 방콕 시암스퀘어원, 일본 전 매장 등 한국,ž태국,ž일본 내 약 40여개의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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