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가을패션 페스티벌’ 진행

발행 2019년 09월 27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가을패션 페스티벌’을 시작한다.

 

이번 주에는 ‘폴로’ 추동시즌 상품 30% 할인, ‘라코스테’ 추가 할인, ‘행텐 데이’ 전품목 1+1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텐’ 아우터 전 품목 50% 할인과 후드·맨투맨 1+1, ‘행텐주니어’ 티셔츠, 팬츠 1+1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야외 행사장 마르페광장에서는 제화, 골프 브랜드의 특별기획전이 펼쳐진다. ‘에스콰이아’, ‘바바라’의 여성화, 남성화와 ‘팬텀’, ‘데니스 골프’, ‘나이키 골프’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블랙야크 그룹 전’을 통해 아웃도어 상품들도 최대 85%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블랙야크’, ‘마모트’, ‘마운티아’ 등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티셔츠 일부 제품을 1만 원대에 판매하며, 플리스 재킷, 다운점퍼 등도 할인 판매한다. 리빙 카테고리의 ‘씰리’ 매장에서는 ‘씰리 창립 138주년 기념 축하 상품전’을 실시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리오아울렛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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