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아쿠아 컬렉션’ 신규 라인 출시
아쿠아 로지와 피네스

발행 2020년 09월 0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티에스인터내셔날(대표 김재완)이 란제리 ‘트라이엄프’의 ‘아쿠아 컬렉션’ 런칭 20주년을 기념해 신규 라인을 출시했다. 글로벌 베스트 셀러인 ‘아쿠아 컬렉션’은 혁신적인 푸쉬업 기술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신규 라인은 ‘아쿠아 로지(Aqua Rosie)’와 아쿠아 피네스(Aqua Finesse)‘로 구성됐다.

 

‘아쿠아 피네스’는 가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딥 V' 기술을 컵 상변에 적용했다.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옆 날개 부분에 접목해 보정기능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핏을 완성한다.

 

‘아쿠아 로지’는 독일 힐데스 하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장미꽃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섬세한 장미 문양을 자수로 표현했다.

 

아쿠아 패드를 적용해 시원하고 편안한 푸쉬업 기능을 갖췄고, 부드러운 모달 소재를 안감에 사용해 터치감이 탁월하다. 가격은 브라 8만원대, 팬티는 2~3만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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