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국민내의 2020 ‘트라이 히트업’ 출시

발행 2020년 09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쌍방울(대표 김세호)이 발열 내의트라이 히트업’ 2020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장마와 태풍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20도를 밑도는 등 갑자기 찾아온 가을 날씨에 간절기를 대비한 보온성  제품의 소비가 늘어나트라이 히트업의 출시도 앞당겼다.

 

‘트라이 히트업의 가장 큰 특징은 몸의 에너지를 발열 에너지로 바꿔 보온효과가 뛰어나다. 발열, 흡습속건 및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 시 몸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를 원단이 흡수한다. 흡수한 수분을 열에너지로 발산하여 발산된 열에 의해 체온을 유지한다.

 

쌍방울 관계자는트라이 히트업은 2009년 첫 출시 이후 12년 동안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로 매년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트라이 히트업을 통해 올가을·겨울 시즌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쌍방울트라이 히트업은 전국 트라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트라이샵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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