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뉴헤리티지 감성 담은 ‘BYC 국민양말’ 출시

발행 2020년 08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BYC(대표 고윤성)가 창립 74주년을 맞아 ‘BYC 국민양말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BYC 국민양말 세트는 3,000세트 한정 판매 제품으로 BYC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인다. 큰 헤드셋을 쓴 지금의 BYC로고와 함께 1946년 백양 컴퍼니를 새겨, 74년을 이어온 BYC의 뉴헤리티지를 표현했다.

 

BYC의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패션 양말 세트는 화이트, 그레이, 레드, 블루, 머스타드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 가능하며 커플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BYC 국민 양말세트(5개입) 가격은 2만 원대로 82412시부터 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BYC는 국내 내의산업과 함께 해온 선두기업으로 양말이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기 이전부터 생산, 판매해 왔다. 품질제일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패션 양말을 선보였으며, 2019년에는 BYC 백양 73주년 기념팩 양말세트를 1,0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해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일주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80-90년대 골목길을 회상하게 하는 레트로 느낌의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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