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피브레노’ 창덕궁점
미니멀한 쉐입에 입혀진 컬러의 변주… 외국인 입소문의 진원지

발행 2020년 04월 07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피브레노는 ‘COLOR FOR LIFE’를 컨셉으로 하는 잡화 브랜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성민의 컬러 감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 콜라보레이션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일상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컬러를 제품에 녹여내고 있으며 현재 45개의 자체 개발 컬러를 보유하고 있다.


창덕궁점은 2013년 5월 오픈 당시 열쇠고리, 마우스패드, 티슈, 핸드폰케이스 등 액세서리가 주력이었다. 매장 위치가 관광지 주변에 자리하고 있어 외국인 고객이 많았고, 가방 선호도가 높아 주력 상품을 가방으로 전환했다. 가방은 주로 스위스에서 인증받은 합성피혁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상품은 국내 생산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자사몰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자사몰 외로 H몰,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주얼리 브랜드 프루타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인도네시아로 확장할 예정이다.

 

▪️ 회사명: 스튜디오 피브레노 (대표 임성민)
▪️ 구성: 가방, 잡화, 액세서리 등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78 1층
▪️ 오픈시간: 11: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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