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전속 모델로 가수 양준일 발탁

발행 2020년 02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엠포리오 아르마니 셔츠 위로 아디르 목걸이를 살짝 걸친 양준일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가수 양준일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양준일은 30년 전부터 아르마니 브랜드를 좋아했다고 여러 차례 밝힌 것이 인연이 돼 모델 계약으로 이여졌으며, 모델 활동 기간 동안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양준일의 첫 번째 활동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배철수 잼으로, 이날 양준일은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르마니를 좋아하는 양준일답게 엠포리오 아르마니 화이트 셔츠를 입고, 셔츠 칼라 위로 신세계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의 십자가 목걸이를 살짝 걸쳐 특유의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롱 카디건은 트리니티 제품이다.

 

이날 입은 의상은 양준일이 패션 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고른 것으로, 각종 활동을 위한 의상 스타일링과 패션 아이콘으로 부활하는 과정이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유튜브 채널 449TV를 통해 시리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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