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핏’ 중국 사업 키운다

발행 2020년 01월 20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드로우핏(대표 조현민)은 작년 온라인 유통망과 일부 팝업스토어, 숍인숍 등을 바탕으로 내수로만 130억을 기록했다.


국내 온라인 위주 사업 전개와 다르게 중국 지역의 경우 대리점과 온라인 자사몰을 통한 직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지역은 중국 쇼룸이 오픈 되어있는 우한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작년 12월 숍인숍 쇼룸을 오픈, 테스트한 결과 고객 반응이 긍정적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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