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갤럭시 M20’ 1천대 완판

발행 2019년 07월 17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무신사(대표 조만호)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단독 사전 발매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M20’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M20’은 일상에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다.

지난 2월 인도 시장에 먼저 공개돼 출시 3분 만에 완판 되는 등 판매 돌풍을 일으킨 보급형 중저가 휴대폰이다.

 

대용량 배터리, 인피니티 V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등 높은 사양에도 2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것이 강점.


발매 직후 무신사 판매랭킹 1위에 오르며 5일 만에 1천 대가 완판됐다. 무신사는 선발매 기념으로 삼성전자와 인기 브랜드 ‘비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가 협업한 ‘갤럭시 M20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일부 상품이 이틀 만에 소진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패키지는 각 브랜드별 베스트셀러 티셔츠와 ‘갤럭시 M20’, 스마트폰 케이스, 무신사 쿠폰북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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