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 새로운 캠페인 뮤즈로 '케이트 모스' 선정

발행 2019년 07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에서 19 FW 캠페인 뮤즈로 케이트 모스(Kate Moss)를 공개했다.

 

그녀는 동시대의 패션 아이콘이자 현재까지도 다방면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케이트 모스와 쟈딕앤볼테르의 이번 협업은 케이트 모스와 쟈딕앤볼테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실리아 본스트롬(Cecilia Bonstrom)이 함께 많은 것을 이뤄낸 컬렉션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특히 9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케이트 모스와 협업으로 선보이는 쟈딕앤볼테르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케이트 모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쟈딕앤볼테르의 캠페인을 주도해 온 모델 에바 헤르지고바(Eva Herzigova )를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 그녀만의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쿨하게 담아냈다.

 

그녀를 뮤즈로 한 쟈딕앤볼테르의 19FW 신상품들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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