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로앤개비’ 낮잠이불, 판매량 190% 증가

발행 2019년 01월 11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이 공식 수입하는 미국 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의 낮잠이불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190% 상승했다.


‘밀로앤개비’는 지난해 기존 스테디셀러 라인인 사계절 낮잠이불과 함께 듀얼 낮잠이불을 새롭게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 듀얼 낮잠이불은 인기 컬러를 중심으로 출시 1개월 만에 초도물량이 전체 품절됐으나, 이후에도 지속적인 구매 문의로 예약 판매까지 진행한 바 있다.


‘밀로앤개비’ 낮잠이불은 민감한 영유아의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국내 안전 인증 테스트 및 라돈 검사를 완료한 100% 순면 소재로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편안한 와이드 형태의 베개는 항알러지·항진드기 원단으로 제작돼, 편안하고 건강한 숙면을 돕는다.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하는 친근한 동물 디자인은 ‘밀로앤개비’만의 인기 비결이다.


‘밀로앤개비’ 관계자는 “낮잠이불 판매량이 매년 늘어 올해도 물량을 추가했으나, 꾸준히 반응이 좋아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과 다채로운 소재 구성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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