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타이거 양윤아 대표 ‘2020 대한민국 패션대상’ 대통령상 수상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디자이너

발행 2020년 12월 03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가 주관하는‘2020 대한민국 패션대상’시상식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디자이너 양윤아 디자이너가‘K패션오디션 Top10 디자이너 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스토리와 창의적 독창성, 온 ․ 오프라인 소비자 소통 능력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10월 총 2회에 걸쳐 4만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대중투표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인기상’을 함께 거머쥐었다.

 

비건타이거(대표 양윤아)는 모피동물의 고통을 종식시키고 소비자들에게 좀 더 넓은 선택권을 주고자‘CRUELTY FREE’라는 슬로건을 지닌, 잔혹함이 없는 국내 최초의 VEGAN FASHION BRAND이다. 모피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및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 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를 직접 선정하여 디자인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동물과 환경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환하여 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공존, 윤리적인 소비 사이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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