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 추동 상품 다각화 
지엠아이

발행 2019년 09월 18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지엠아이(대표 윤종현)가 전개 중인 남성 셔츠 ‘레노마’가 추동 시즌 트렌디 상품을 대폭 확대한다.


셔츠의 경우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의 제품을 종전 보다 20% 확대했다. 특히 보수적으로 운영했던 프린트 셔츠를 늘렸다. 이는 젊은 고객층을 흡수하기 위해서다.


간절기와 겨울 시즌 이너웨어 아이템으로 카디건과 니트 의류도 확대했다. 종전 대비 수량은 10%, 스타일수 비중은 20% 이상 늘었다.


이들 아이템은 판매가가 20만원 대로 객단가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전용 상품은 시즌별로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제품 위주로 출시한다. 이번 추동에는 기모나 친환경 소재 제품 위주로 선보인다. 가격 경쟁 보다는 시즌 특화 제품으로 차별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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