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인디에프, 작년 흑자 전환 성공

비효율 요인 정리 효과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지난해 영업이익 및 당기 순이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여성복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캐주얼 ‘테이트’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신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편집숍 브랜드인 ‘바인드’는 런칭 3년차에 매장 20개를 운영하며 전년대비 130% 신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 이후 3년간 효율이라는 큰 목표 아래 비효율개선, 스피드, 선택과 집중에 주력한 것이 주효했다. 비효율 부진매장 약 490개의 철수를 진행했고, 400여개 효율매장을 재 오픈하면서 점당 매출이 개선되고 손익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 10년간 적자 브랜드였던 여성복 ‘예츠’와 ‘예스비’를 정리, 자금수지 개선 등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됐다.

제품 측면에서도 소재, 부자재, 상품기획, 발주 등 상품에 대한 프로세스와 스피드를 강조하며 상품력을 강화했고, 생산원가 관리 및 3~4년차 이월재고 소진을 통해 재고의 현금화 노력에 집중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인디에프]



 ■ 키워드 1 : 인디에프
  • ‘테이트’ 춘하시즌 화보 공개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춘하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Youthful Nostalgia’를 키워드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90년대 대중문화, 스케이트보드, MTV, 애슬레져룩 등 레트로 무드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티스트...
  • ‘차브 런던’ 룩북 공개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차브 런던’의 춘하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차브 런던’은 캐주얼 ‘테이트’의 신규 라인으로, 영국 런던의 반항적이고 고유의 언더컬쳐를 가진 10대 청소년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패션스타일에 착안한 스트리트...
  • 스포츠·아웃도어 임원 줄줄이 떠나
    거취에 대한 업계의 관심은 크다. 김한수 상무는 1월 18일부로 ‘엘레쎄’를 떠나 넥스트 플랜을 구상 중이다. 그는 지오다노 출신으로 인디에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성통상 등을 거치며 사업 규모를 성공적으로 키워온 인물이다. 인디에프에서는 ‘테이트’를 런칭해...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패션   
패션
 패션 | 상권유통 | 원부자재 | 협력업체 | 기관아카데미 | 사람과사람들 | 기타 |
RANKEY
centric_seminar
ACCESS
FashionTokyo
CBMExpo
LICENTIA
Blue Mountain
STIU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