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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22개 백화점 아동복 매출(2018년 1~11월)
성인복 키즈 장악… ‘뉴발란스키즈’ 13개점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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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22개 백화점 아동복 매출(2018년 1~11월)


성인복 키즈 장악… ‘뉴발란스키즈’ 13개점서 1위

 

2월과 8월 매출 격차 3배

여름 비수기 전략 절실

 

지난해 역시 성인복 기반의 키즈 브랜드들이 아동복 시장을 장악했다.


점 평균 매출 상위 5위권 브랜드 중 아동복 전문 브랜드는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의 ‘블루독’이 유일했다.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들의 아동복 런칭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 업체의 입지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모습이다.


점표별 매출 1위 브랜드 또한 마찬가지다.


‘뉴발란스 키즈’가 전체 점포의 절반 이상인 13개점에서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지방 20개 백화점에서 154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
총 매출과 점 평균 매출(7억 원대) 모두 가장 높았다.


8개점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엠엘비 키즈’가 22개점 133억 원대로 뒤를 이었다.


2개 브랜드가 전체 22개 중 롯데 광주점을 제외한 전 매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셈이다.


매출이 가장 높았던 2월(127억 원대)과 가장 낮은 8월(43억 원대)의 매출 차는 3배에 달했다.


여름시즌 3개월 매출 합계(6, 7, 8월 162억 원대)가 겨울시즌 2개월의 매출 합계(1, 2월 221억 원대)보다 적었다.


지난해 초까지 롱패딩 판매호조가 이어진 반면, 여름 시즌 무더위로 인한 판매 부진으로 계절 간 매출 편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별로 여름 비수기 판매 부진을 최소화하고, 겨울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된다.

점포 매출은 롯데 부산본점이 13개 브랜드 79억 원대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 광주점은 11개 브랜드 68억 원대 매출을 기록, 총 매출은 2위였으나 브랜드 평균 매출(6억 2천만 원대)이 가장 높았다.


3사 백화점 모두 매출 상위 점포와 하위 점포간 매출(브랜드 평균) 차가 3~5억 원에 달했다.


조사대상인 13개 백화점 중 전년 동기간(1월~11월) 대비 매출이 증가한 점포는 롯데 상인, 현대 대구, 신세계 충청점 등 3개 점포였다.
그 외에 10개 점포는 10~15%대 하락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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