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지속가능을 위한 ‘약속’

발행 2020년 09월 22 12:00:13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글로벌 스포츠 ‘아디다스’가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1층 중앙에 ‘약속’을 내걸었다. 2024년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폐 플라스틱 혹은 재생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겠다는 약속이다. 국내에서는 아웃도어를 시작으로 지속가능 경영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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