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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노 베네통, 순수 예술 명예 박사학위 수상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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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이태리 패션 브랜드 ‘베네통’의 설립자인 루치아노 베네통(Luciano Benetton)이 지난달 25일 뉴욕 FIT(뉴욕주립대 패션전문학교)가 수여하는 순수 예술 분야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 혁명에 대한 공헌과 혁신적인 생각, 그리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 대한 통합 및 존중에 대한 평생이 추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루치아노 베네통은 이날 "여러 인종, 문화 그리고 민족이 융합된 나라인 미국을 항상 존경해왔다. 세계를 물들이자는 저희의 사명에 영감을 주기 때문"이라며 "이 상을 나의 조국 이탈리아와 더 나은 사회에 대해 열의를 갖고 긍정의 꿈을 꾸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바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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