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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컨셉 차이나 모바일 플랫폼 출격

아이에스이커머스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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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이커머스(대표 김응수, 김응상)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모바일 플랫폼 ‘더블유컨셉 차이나(WCONCEPT CHINA)’를 공식 런칭 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중국 대표 의류기업인 썬마로부터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을 체결해 중국에 상하이 쉬나이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합작 법인을 출범, 이달부터 서비스를 본격화한 것이다.

‘더블유컨셉 차이나’ 모바일 플랫폼은 대부분의 중국인들이 애용하는 ‘웨이신(위쳇, 微信)’ 내 공식 스토어 운영, 모든 재고를 중국 현지로 선 이동시켜 배송시간을 단축한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해 중국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경쟁력을 확보했다.

중국 내 인기가 높은 디자이너, 뷰티 브랜드를 각각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내 전자상거래 운영 노하우와 콘텐츠, 경쟁력 있는 브랜드 소싱 네트워크는 아이에스이커머스가, 현지 운영 시스템은 썬마가 주도해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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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컨셉, 아이에스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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