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처음으로
속보  
2014.11.22(토) [광고·문의·하기]
SJ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상권유통   

하이힐 오픈, 가산동 매장 형태 다양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다음달 8일 프리미엄 아울렛을 지향하는 하이힐이 가산동에 신규 개장함에 따라 이 일대 상권의 브랜드 매장이 다양한 형태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특히 단일 점포 아울렛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W몰과 마리오아울렛에 이어 하이힐이 들어서게 되면 이곳 상권에만 브랜드별로 2~3개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곳은 이미 2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많은 만큼 효율이 높은 곳이다. 그런데다 하이힐의 MD가 구체화되면서 입점이 확정되고 있는 브랜드의 경우 정상과 상설 등 형태가 보다 다양해져 각 점포별로 차별화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현상을 두고 업계는 한정된 상권에 아울렛 운영사들이 자사 중심의 MD 차별화에 나서고 있고, 브랜드 업체들이 입점 아울렛 간 경쟁으로 운영 형태를 각각 달리해 입점 유지를 보장 받아야 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신원은 마리오아울렛에 남성복 ‘지이크’의 상설 매장을 운영 중이다. W몰에는 세컨 브랜드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영업 중이며, 오픈을 앞둔 하이힐에는 ‘지이크’의 정상과 상설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

신성통상도 W몰에는 가두점 중심의 ‘지오지아’가 영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하이힐에는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입점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해 철수했다. SG세계물산은 W몰에는 ‘바쏘옴므’ 매장을 유지하고 하이힐에는 ‘바쏘옴므’와 신사복 ‘바쏘’를 복합 구성하기로 했다.

제일모직도 가두상권에 제일모직 종합관을 유지하면서 W몰에는 ‘엠비오’ 상설 매장을 운영하고, 하이힐은 정상과 상설 복합으로 운영한다. 에프지에프도 마리오아울렛에는 ‘인터메조’ 상설 매장, W몰에는 정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이힐에는 정상과 상설 복합으로 운영한다. 이밖에 MD가 추가적으로 확정되고 있는 다른 복종 역시 상권 내 이미 영업 중인 매장과의 형태를 차별화하고 세분화해 운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가산동에 형태를 차별화해 많은 매장을 운영하려고 하는 업체들이 상당수에 달할 만큼 이곳 아울렛 상권은 매출뿐만 아니라 효율이 높은 곳으로,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이월이 아닌 정상 매장을 운영해도 매출이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뉴스종합 > 상권유통   
상권유통
 패션 | 상권유통 | 원부자재 | 협력업체 | 기관아카데미 | 사람과사람들 | 기타 |
2014 올해의 브랜드
  ~
루이까또즈23
노티카3
써코니12
타미힐피거
유니클로4
스파오
살로몬
클럽모나코
타임옴므
윌리엄스버그3
섹시쿠키
에이치앤엠6
블랙야크12
미쏘2
마운티아
파리게이츠13
헤지스13
지오지아7
엘레강스스포츠10
로가디스스트리트
카이아크만
유니온베이8
레노마스포츠3
네파11
라코스테6
사람들
배이스캠프
디자이너 잡
Fashion Job
www.kfurnews.com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


News Paper
어패럴뉴스
신설법인